칸쿤 호텔

  • 칸쿤 올 인클루시브 1박 38만 원, 하루는 왕처럼 하루는 호스텔 — 극과극 현실여행 후기

    칸쿤 올 인클루시브 1박 38만 원, 하루는 왕처럼 하루는 호스텔 — 극과극 현실여행 후기

    칸쿤에서 올 인클루시브 호텔 1박, 다음 날은 호스텔로 이동. 하루는 수영장에서 위스키를 시키고, 하루는 그네에 앉아 영화를 본다. 같은 도시, 같은 사람인데 하루 만에 세상이 바뀐다. 이게 여행의 극과극이고, 이게 현실여행이다. 플라야 델 카르멘에서 칸쿤 호텔존까지 — 로컬 버스로 1/9 가격 플라야 델 카르멘에서 2주를 지냈다. 카리브해를 기대했지만 해초가 많이 떠있어서 “아름답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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