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

  • 칸쿤 올 인클루시브 1박 38만 원, 하루는 왕처럼 하루는 호스텔 — 극과극 현실여행 후기

    칸쿤 올 인클루시브 1박 38만 원, 하루는 왕처럼 하루는 호스텔 — 극과극 현실여행 후기

    칸쿤에서 올 인클루시브 호텔 1박, 다음 날은 호스텔로 이동. 하루는 수영장에서 위스키를 시키고, 하루는 그네에 앉아 영화를 본다. 같은 도시, 같은 사람인데 하루 만에 세상이 바뀐다. 이게 여행의 극과극이고, 이게 현실여행이다. 플라야 델 카르멘에서 칸쿤 호텔존까지 — 로컬 버스로 1/9 가격 플라야 델 카르멘에서 2주를 지냈다. 카리브해를 기대했지만 해초가 많이 떠있어서 “아름답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read more

  • 미국 캠핑카 1달러에 빌리는 법 — 마이애미에서 LA까지 15일 4,500km, 텍사스 경찰 만난 이야기까지 전부 공개

    미국 캠핑카 1달러에 빌리는 법 — 마이애미에서 LA까지 15일 4,500km, 텍사스 경찰 만난 이야기까지 전부 공개

    하루 $1? 그게 말이 되는 가격이야? 미국 캠핑카 렌트비를 검색하면 하루 $150~$300이 뜬다. 그런데 우리는 33피트짜리 초대형 버스 캠핑카를 하루 $1에 빌렸다. 마이애미에서 LA까지 15일간 약 4,500km를 횡단했다. 공식 계약이었고, 사기도 아니고, 숨겨진 조건도 없었다. 비결은 **”리로케이션 딜(Relocation Deal)”**이라는 미국 렌트카 업계의 합법 시스템이다. 한국에서는 아직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 방법을, 우리가 직접 경험한 실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