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칭여행

  • 충칭 두 번째 — 중국 두려운 분들과 함께한 4명 여행 가이드

    충칭 두 번째 — 중국 두려운 분들과 함께한 4명 여행 가이드

    “한식 매니아 언니가 처음으로 한식을 찾지 않은 여행” 영상의 마지막 장면이었다. 오빠가 옆에서 한마디 했다. “한식 매니아인 와이프가 처음으로 한식을 찾지 않았던 이번 여행.” “둘이 왔던 충칭이 넷이 되어 더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다.” 진심이다. 우리는 충칭 1편 22층 아파트가 사실은 1층이었던 도시와 충칭 2편 마라샹궈·발마사지·홍야동 일주일 후기를 통해 부부 둘만의 충칭을 이미 다녀왔다. 그런데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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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중국 충칭 여행 — 마라샹궈, 발마사지+귀청소 80분, 홍야동 야경까지 일주일 후기

    요즘 중국 충칭 여행 — 마라샹궈, 발마사지+귀청소 80분, 홍야동 야경까지 일주일 후기

    “택시는 800원인데 귀 청소는 4만 원” 오전 9시. 충칭의 어느 골목이었다. 택시 기본요금은 6.3위안, 우리 돈으로 1,300원이었다. 쿠폰 할인까지 받으니 6.8위안. 그런데 그날 오후 우리가 발마사지 가게에서 결제한 건 190위안, 약 41,000원이었다. 같은 도시, 같은 날의 가격이다. 택시 800원 vs 발마사지 4만 원. 상상 초월이라는 말이 딱 맞는 도시가 충칭이었다. 충칭은 우리가 알던 중국과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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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접 와보니 알겠다 — 요즘 한국인들이 충칭에 열광하는 진짜 이유 (22층이 1층, 아파트 뚫고 가는 지하철, 청두에서 고속철 1시간 41분)

    직접 와보니 알겠다 — 요즘 한국인들이 충칭에 열광하는 진짜 이유 (22층이 1층, 아파트 뚫고 가는 지하철, 청두에서 고속철 1시간 41분)

    “청두에서 5일, 충분히 강렬했다고 생각했는데” 청두에서 5일을 보내고 우리는 “중국 여행이 이렇게 재밌었구나” 라며 만족하고 있었다. 푸바오를 만났고, 마파두부의 진짜 맛을 알게 되었고, 35개국을 다닌 부부의 편견이 깨진 도시였다. (관련: 중국, 가면 안 된다(?)는 편견을 깨버렸습니다 — 청두 5일 후기) 그런데 충칭에 도착한 첫날, 우리는 더 큰 충격을 받았다. 22층이 1층이고, 아파트를 뚫고 지하철이 지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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